러블리 아줌마와 배둘레의 호주 정착기

다음의 블로거 뉴스의 추천제도가 1월 11일 자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아시는 분들도 계시고 모르시는 분들도 아직은 많은 것 같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추천수를 1로 바꾼것은 그동안 있어 왔던, 추천제에 대한 논란을 어느정도

잠식 시킬수 있으리라 생각해 봅니다.

이와 함께 많은 추천을 유도하기 위해서 한시적으로 "추천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주의 '특종! 블로거 뉴스'에 뽑힌 블로거 뉴스를 가장 많이, 가장 먼저 추천한 사람을

추천왕으로 선정하고 상품을 주는 것입니다. 추천 문화를 활성화 시키는데, 좋은 계기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약간의 부작용이 있는 듯합니다.

저도 추천을 해 볼까 하고 글을 쭉 살펴 보는 가운데, 몇가지 재미있는 현상들이 있더군요.

신기하게도 금촉을 다신 블로거의 글에만 유독 추천이 1 이 되어 있더군요. 글이 올라 온지도 얼마 안되었고,

조회수도 다들 5회 미만 이더군요...

뭐 제가 독자의 입장이라도 금촉 다신분이 특종으로 뽑힐 가능성이 높으니 그 글에 최초의 추천을 던지는 것이

유리하다고 판단하게 될 것 같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금촉에만 추천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도...




뭐 이런 현상이 우연의 일치도 있습니다만,  충분히 있을수도 있는 일이라 생각 됩니다.

그러나 추천을 할 때, 금촉 다신 분보다 일반 블로거 기자님들의 글을 자신이 추천해서 특종이

된다면, 그 얼마나 재미있는 일일까 생각해 봅니다.

(참고로 위의 사진들을 특정인을 비하하기 위해서 올린 사진은 아님을 강조합니다.
  캡처의 대산이 되신 금촉 기자님 혹시 기분이 나쁘셨다면 먼저 사과 드립니다. )

그럼 다들 즐겁게 블로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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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배둘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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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랙백타고 왔습니다...^^*

    일종의 어뷰징 현상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그분들의 양심을 믿어야죠. 사실 꼭 황금펜(금촉)이라고 해서 서로 추천해주시는 것은 아닐꺼라고 믿어야죠...일반 블로거분들도 다음의 친구/친척 아이디를 통하면 얼마든지 저런 어뷰징을 할 수 있으니까요.

    대신 앞으로 다음에서 얼마나 "잘" 판단하는지가 중요할 것 같아요. google의 pagerank처럼 어느정도 신뢰있는 모델을 구축하느냐가 관건일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그 "잘" 이 상당히 어려운것 같습니다.
      사실 추천 쳬게만 바뀌었지, 블로그 뉴스 베스트로 가는 것은 여전히
      에디터의 권한 인것 같더군요.
      여튼, 신뢰성 있는 모델을 잘 만들어 내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