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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2. 20. 13:37 유도

 호주에 와서 처음으로 대회에 나갔었습니다.

 Hunter Valley Open은 호주의 NSW주의 대표를 선발하는 선발전중 2번째 대회 였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사람들이 많이 참가를 안 했더군요.

 지난주에 캔버라(호주의 수도)에서 큰 대회가 있은 바로 다음 주라 그런 가 봅니다.

 

 

특이할 점은 호주에선 국내 대회에서 효과가 없어 졌더군요. 그리고 바지를 잡는 다던가 하는 행위에 대한 지도가

 

확실하게 주어지더군요.

 

 

 

저는 -90kg급에 참가 했었는데요, 저를 포함해서 3명만이 출전했더군요.

 

그리고, 특이할 점은 토너먼트가 아니라 Full League 방식으로 대회를 진행 하더군요.

 

참여한 모든 선수와 한번씩 다 겨루게 되었지요. 그래서 전 2번의 경기를 치렀습니다.

 

첫판은 정말 정신없이 상대방을 메쳤는데, 정신없이 바로 누르기 자세로 연결이 되어서 거의 경기 시작한 지 1분도 안되어서

 

누르기 1판승을 거두었습니다. 첫 대회 출전에 첫 경기 승이라 기분이 참 좋더군요. 얼떨떨 하기도 하구요..

 

 

2번째 경기는 쳬력전이 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유효를 2개를 따면서 리드해 나갔는데,

 

시간이 갈수록 점점 쳬력이 달리더군요. 그래서 자세가 아주 안 좋아 지더라구요...

 

서로 맞잡기 전에는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여 주었었는데요...

 

 

서로 맞잡기만하면 아주 안 좋은 자세로 변하더군요. 쳬력도 떨어졌기도 했지만, 저도 모르던 저의 안 좋은 습관이더군요.

 

 

이 자세를 본 심판이 가만히 있을 리가 없죠..

 

그래서 지도를 연달아 받게 되었죠. 사실 그 때는 너무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어떻게 해야 겠다는 구체적인

 

생각도 안나고, 어서 시간아 가라 하는 생각만 나더군요. 체력을 많이 길러야 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출전한 경기라 그런지, 지도를 연달아 받으니 조금 조급해 지더군요, 이대로 가다가는 지도패 당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어설프나마 허벅다리 후리기를 시도 했습니다.

 

 

그러나 기울이기가 확실하지 않았던 허벅다리 후리기는 오히려 독이 되었고, 바로 되치기를 당해서

 

한판패를 하고 말았답니다.

 

 

경기 끝나기 10초전의 일이었죠.

 

그렇게 해서 1승 1패를 해서 3명 중에 2등을 했고, 그래서 은메달을 받았습니다. ^^

 

첫 대회의 목표는 첫 승이었는데, 그 목표는 달성할 수 있어서 매우 기뻤구요.

 

제가 진 경기에서는 제가 고칠 점을 많이 발견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저의 잡기시의 나쁜자세와 기울이기를 확실하게 하지 않은 상태에서 들어간 기술등...

 

앞으로 열심히 운동해서 이런 점들을 고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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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작가 2009.02.23 12:39  Addr  Edit/Del  Reply

    우와. 거기서도 유도인으로 제대로 사시는군요. ㅎㅎ

  2. 윤은경 2009.03.25 07:42  Addr  Edit/Del  Reply

    경기 내내 비디오 찍어준 사람 공은 다 어디로 갔나,,, 앙?

  3. park 2009.04.23 12:04  Addr  Edit/Del  Reply

    아들 장하다.

  4. 정세인 2011.03.07 13:00  Addr  Edit/Del  Reply

    우와~ 진성오빠 쵝오~~~^^

  5. Commonwealth Life Perusahaan Asuransi Jiwa Terbaik Indonesia 2012.11.30 11:21  Addr  Edit/Del  Reply

    시작하기 위해 내 배우자를 언급하고 새로운 설문 조사가 부가 확인란되고이 후 의견을 포함시킬 수 때 같은 검토를 고집 일부 메시지를 구입하는 동안 당신

2008. 4. 12. 11:23 호주이야기
요즘 챔스 리그랑 EPL을 보느라고 밤잠을 설칠때가

종종 있습니다.

여기 호주에서는 챔스리그는 SBS라는 공중파 방송사에서

중계를 해 줍니다. (한국의 SBS와 이름이 같죠^^)

그리고, EPL은 공중파에서는 안하고, 유료 채널인 폭스텔에서

중계를 해 줍니다. 그래서 EPL을 볼려면, 폭스텔이 나오는 곳을

찾아가서 봐야 하죠.

여튼, 이런 상황임에도, 박지성이 출장할 지도 모르는 맨채스터 유나이티드 경기를 찾아서 보고 있답니다.

정말 저번, AS 로마 전에서 박지성의 활약을 보면서, 참 대견 스럽더군요.

마지막 장면에 그 골이 들어 가 주었어야 하는 아쉬움도 크긴 했습니다.

우연히 어제자로 발행된 시드니 모닝 헤럴드를 보게 되었는데요, 박지성 사진이 게제가 되었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드니 모닝 헤럴드에 난 박지성 사진



호주가 축구에는 관심이 별로 없는 나라여서, 신문기사에도 축구 이야기는 별로 없는데,

챔피언스 리그 4강전이야기라고 아주 짧게 기사가 났는데, 그 기사에 난 사진에 박지성의 사진이

났더군요. 사실, 테베즈의 골 장면 같은 사진을 넣어도 될텐데, 그런 장면 대신 박지성 사진이 올라 왔다는게

참 흥미롭고 자랑 스럽더군요.

여튼, 박지성 선수가 앞으로도 더 잘해서 호주 신문에서 얼굴을 자주 보았으면 좋겠네요.

아울러 이번 시즌 맨유가 더블을 했으면 좋겠고, 거기에 박지성 선수도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들어 드는 생각은, 맨유가 옛날 박찬호 선수가 LA 다저스에 있을 때, LA 다저스가 인기를 누렸던 것 같이
  맨유가 인기를 누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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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wak140 2008.04.12 12:47  Addr  Edit/Del  Reply

    기사 잘 봤구만이라우 ㅋㅋ

  2. 외계인 마틴 2008.04.12 14:58 신고  Addr  Edit/Del  Reply

    마치 매트릭스의 한 장면같은 느낌이네요.
    해외에서 이런 사진 보면 느낌이 묘할 것 같네요.

    • 배둘레 2008.04.12 15:15 신고  Addr  Edit/Del

      그러게요.. 매트릭스 같기도 하네요..

      이 사진 보고 반갑기도 하고...

      여기 애들이 박지성을 알기나 할까 하는 의구심도 들고

      그렇더라구요..

  3. 반달곰 2008.04.12 16:03  Addr  Edit/Del  Reply

    2003년에 호주에서 럭비월드컵 하길래 호주사람한테 우리 월드컵 4강을 자랑했더니 그딴것 첨들어 봤다고 하더군요.. 심지어는 피파,EPL,호나우두,베컴 아무것도 모른다고 딱 잡아떼는 모습에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 배둘레 2008.04.13 08:40 신고  Addr  Edit/Del

      호주 애들은 정말 모르더라구요.

      몇몇 축구에 관심있는 애들 말고는요...

      차라리 럭비나 크리켓 스타들은 알더라구요..

  4. 이름 2008.04.12 23:07  Addr  Edit/Del  Reply

    이소룡 같은데...ㅋㅋㅋ

  5. 지존 2008.04.13 02:49  Addr  Edit/Del  Reply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6. 짠이아빠 2008.04.13 09:19  Addr  Edit/Del  Reply

    아.. 댓글 달라는 이미지가 정말 잼있네요.. ^^

  7. 방가방가 2008.04.13 09:49  Addr  Edit/Del  Reply

    멋지네요!
    글구 오리도

  8. sonjook 2008.04.13 10:48  Addr  Edit/Del  Reply

    박선수의 근성과 운동감각이 제대로 담긴 사진이네요... 점프로 피하면서도 공에서 시선을 떼지 않고.... 공을 향해 달리는듯한 자세와 높은 점프.... 우..멋진사진입니다.

  9. jyudo123 2008.04.14 14:11  Addr  Edit/Del  Reply

    이번에는 더블 가능할것이라 생각합니다.

  10. 핑키 2008.04.14 17:35  Addr  Edit/Del  Reply

    역시~ 국가대표선수답네요

  11. Commonwealth Life Perusahaan Asuransi Jiwa Terbaik Indonesia 2012.11.30 11:22  Addr  Edit/Del  Reply

    시작하기 위해 내 배우자를 언급하고 새로운 설문 조사가 부가 확인란되고이 후 의견을 포함시킬 수 때 같은 검토를 고집 일부 메시지를 구입하는 동안 당신

2008. 2. 25. 08:22 호주이야기

이번주에 처형(와이프의 언니) 가족이 호주를 방문해서

이리 저리 관광을 해야 하는 관계로 미리 한번 어디를 갈 지

살펴 보다가, 이 참에 한번 정리를 해 놓자는 생각으로

글을 써 보려 합니다. 우선 오늘은 시드니 공항에 도착한

당일 어디를 어떻게 구경하는 것이 좋을지를 생각하면서

글을 한 번 써 보려 합니다. 뭐 저의 지극히 주관적인

판단에서 나온 글이니, 가볍게 생각하시고 봐주세요 ^^

그럼 일단, 시드니 전체 모양을 먼저 보겠습니다.

사실 어느 도시에든 놀러가면 도시가 어떻게 생겼는지가 저는 무지 궁금 하더라구요. 근데, 그걸 자세히

설명해 주는 책은 잘 못본 것 같아요. 그래서 일단 전체 모습부터 보겟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호주 전도와 시드니 지도


시드니는 호주에서 동쪽에서 약간(?) 남쪽으로 치우친 해안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호주의 대도시들은 모두 해변을 따라서 발달을 했고, 시드니도 예외가 아닙니다. 오른쪽은 시드니의 지도인데,

조금더 큰 지도를 보면서 개념을 잡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드니 지도



빨간 부분은 각각 North Head 와 South Head 지역입니다. 그 사이로 바다가 내륙까지 깊숙하게 들어가

있구요, 그 안쪽으로 들어가면, Sydney City 지역이 나옵니다. (파란 부분) . 시드니에서는 시드니 지역중에서

도심 부분만을 따로 Sydney City라고 부른 답니다. 이 곳에 유명한 오페라 하우스, 달링하버, 하버브릿지,

The Rocks 등이 있답니다. 한마디로 시내지요. ^^

North Head 쪽에는 Manly Beach가 유명하고, South Head 쪽에는 시드니에서 유명한 Beach들이

다 모여 있지요, Bondi Beach를 비롯해서, Maroubra,  Coogee, Clovelly, Bronte Beach 등이 있답니다.

그리고, 영화 빠삐용이 떨어지는 장면을 찍었다는 설만 전해지는 The Gap Park 등이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공항에서 내려서, 어디로 갈까요?  (공항은 초록색 부분입니다. )

저는 보통 손님이 오면 가장 먼저 가는 곳이 La Perouse입니다.

위의 지도에서 공항에서 오른쪽 밑으로 가면 La Perouse라는 곳이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La Perouse 지역

이곳에 도착 했던, 프랑스인의 이름을 따서 La Perouse라고 이름이 지어 졌습니다.

넓은 잔디 밭과 함께, 펼쳐진 바다. 그리고 작은 섬 , 섬과 이어진 다리...

멋있는 풍경이 눈앞에 펼쳐 진답니다.

La Perouse는  Mission Impossible II의 촬영지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톰 크루즈가 오토바이를 멋있게 타는 장면을 여기서 찍은 것이랍니다.  이 다리가 나무로 만들어진

다리여서 촬영시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고 하네요. (태워 먹으면 안되니까.. ^^)

La Perouse는 낚시꾼들에게도 많은 인기가 있고,  스쿠버 다이버 들도 초보 강습을 위해 이곳을 많이

이용하며, 일반 관광객들에게도 풍경이 멋있어서 각광을 받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 La Perouse를 떠나서 동쪽 해안을 따라서 쭉 올라가다 보면, 시드니의 멋진 해면들이 펼쳐 집니다.

시드니의 멋진 Beach들은 다음 글에서 소개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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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빛구름 2008.03.06 23:27  Addr  Edit/Del  Reply

    La Perouse 라는 곳 ♥
    저도 가고싶어요ㅠ 저도 저런 운치있는 분위기 엄청 좋아하거든요ㅠㅠ
    부러워요 ㅎㅎ

  2. comment recuperer son ex copain 2012.02.02 18:35  Addr  Edit/Del  Reply

    전달 두 시간 ! 반환에서 이 사이트를 읽을 자주 .

  3. Commonwealth Life Perusahaan Asuransi Jiwa Terbaik Indonesia 2012.11.30 11:23  Addr  Edit/Del  Reply

    시작하기 위해 내 배우자를 언급하고 새로운 설문 조사가 부가 확인란되고이 후 의견을 포함시킬 수 때 같은 검토를 고집 일부 메시지를 구입하는 동안 당신

2008. 2. 9. 14:37 호주이야기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

오늘은 호주 동전에 대해서 조금 자세히 알아 보겠습니다.

호주의 동전은 지폐와는 달리 영국의 여왕님의 소유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동전의 앞면은 영국 여왕의 초상이 그려져 있지요.

호주의 동전은 The Royal Austrailan Mint에서 생산이 되고 있구요,

캔버라에 있습니다. 공장 견학도 가능하니 한번 가 보실 분은 가보시는 것도 재미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동전에 대해서 한 번 살펴 볼까요?

호주 동전의 가장 작은 단위는 5센트 입니다.  그러면, 모든 물건값이 5센트 단위일까요?

아닙니다. 1센트 단위까지 다 쓰되, 현금으로 결제 하게 되면, 5센트 단위로 올림이나 내림을 하게 됩니다.

즉, 끝자리가, 1센트 이거나 2센트 이면 버림을 하고, 3센트 부터는 5센트로 올림을 하게 되지요.

그래서 꼭 주유를 하러 가거나 하면, 현금으로 결제를 할때는 금액을 꼭 $XX.02 에 맞출려고 노력을 하지요. ^^

(호주에서는 본인이 직접 주유를 하니까 이런 기교를 부려 보기도 한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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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센트 동전과 10센트 동전



5센트에는 "Echidna" 라고 하는 바늘두더지 가 그려져 있습니다. 호주의 여러 지역에서 볼 수 있다고 합니다만,

저는 한번도 본적이 없네요 ^^ 오리너구리와 함께 알에서 태어나는 포유류 동물이라고 합니다.

10센트에는 "Lyrebird" 라고 하는 금조가 그려져 있습니다. 깃털이 하프 비슷하게 생긴 리라 모양이라 이름이

"Lyrebird"가 되었다고 하네요. 호주에서만 서식 하는 새구요, Victoria주나 Queensland주의 밀림지역에서

서식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것 역시 제가 본적이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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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센트와 50센트 동전



20센트 짜리를 한번 보시죠. "Platypus" 라고 하는 오리 너구리 입니다. 아까 5센트 짜리 동전 소개 할때 말씀

드렸던, 바늘 두더지와 함께 유일하게 알을 낳는 포유류 입니다. 호주 동부에서 산다고 하네요.

50센트는 보시다 시피 원이 아니라, 12각형으로 된 동전입니다. 생각 보다 큰 동전이구요. 무겁습니다. ^^

종종 네티즌들이 이 동전을 이용해서 동전 쌓기를 하는 사진들을 올리기도 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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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센트로 하는 동전쌓기 놀이



50센트 동전의 뒷면에는 호주의 문장이 새겨져 있습니다. 가운데 방패에 호주 6주의 심볼이 그려져 있고,

캥거루, 이뮤(호주에만 서식하는 타조 같이 생긴 새), 국화인 Golden Wattle이 그려 져 있습니다.


자 이제 달러 동전으로 넘어 가 볼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1달러 동전과 2달러 동전


1달러 동전에는 호주에서만 서식하는 동물인 캥거루가 새겨져 있습니다.  호주를 대표하는 동물이지요.

그런데, 1달러 동전인데, 캥거루가 아닌 다른 그림이 새겨져 있는 것을 종종 보신 분들도 있을 겁니다.

그것은 기념화폐 비슷한 개념으로 특별한 이벤트 같은 것이 있을때 마다 새로운 디자인의 돈을 발행하는데,

주로 1달러 짜리 동전에 그런 그림을 적용하더군요. 최근을 보면 APEC 기념으로 1달러 주화에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해서 발행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PEC 디자인의 1달러 동전


2달러 짜리 동전은 2달러 지폐를 대신해서 1988년 부터 생산이 되었습니다. 2달러 동전의 뒷면에는

호주의 원주민인 애보리진의 모습과 남십자성이 그려져 있습니다. 2달러 동전은 크기는 작지만,

가치는 꽤 나가는 것이라서, 동전이라고 쉽게 무시할 수는 없지요.


쭉 둘러 보았는데요, 재미 있는 점이 몇가지 있지요.

1달러 미만의 동전은 가치가 올라갈수록 크기가 커집니다. 그러나 달러는 2달러가 1달러 보다 작답니다.

크기만으로 보면 다음과 같지요.

5c < 10c < 20c < 50c ,   $2 < $1

그리고 1달러 미만 동전은 은색, 달러 이상의 동전은 금색이지요.

그래서 사람들이 종종 Silver coin, Gold Coin이라고 부르기도 하더군요.

특히 거리의 예술가 들이 돈 줄때, Silver Coin은 싫어 한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

이렇게 해서 호주 동전에 대해서 알아 보았습니다.

혹시 호주의 지폐나 화폐에 대한 다른 내용을 보려면 저의 다른 글들을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남녀 평등이 철저히 지켜지는 호주 지폐
  

호주 동전은 호주 소유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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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길현도 2008.02.09 21:24  Addr  Edit/Del  Reply

    음... 비록 사용되지는 않지만 1센트도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마치 한국에 1원이 있는것 처럼요.

    • 배둘레 2008.02.10 10:41 신고  Addr  Edit/Del

      네... 과거에는 1센트, 2센트도 있었습니다만,
      현재는 사용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현재 쓰지 않고 있는 동전들에 관한
      이야기도 한번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의견 감사 합니다.

  2. 음... 2008.02.10 00:20  Addr  Edit/Del  Reply

    지나가다 덧붙이자면, 호주동전을 보면 여왕이 점점 늙어가죠 ㅎㅎ 년대별로 동전을 쭈욱 늘어놔보면 점점 여왕이 나이를 먹는걸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1달러의 뒷면도안이 다른동전이 많다라고 되어 있는데 50센트도 많습니다. 1달러와 50센트 모으는 재미가 있지요~~

  3. hermedi 2008.02.10 09:23  Addr  Edit/Del  Reply

    저도 지나가다 덧붙이자면.. 캔버라에 있는 The Royal Austrailan Mint-한국의 조폐공사(?)는 관광객의 관람허용과 더불어 원하는 문양을 선택하여 동전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답니다. 당연히 동전의 가치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불하고 기념으로 가져 가지요.

  4. 잘보고 갑니다 2008.02.10 09:26  Addr  Edit/Del  Reply

    잘 보고 갑니다..그렇군요..세계의 동전을 보는 듯함으로 잘 보고 갑니다..잘 보고 가는 의미에서 광고 두번 클릭하고 갑니다...

  5. 재벌집 딸 모임 2008.02.10 14:34  Addr  Edit/Del  Reply

    잘 보고 갑니다. 님덕분에 좋은 지식도 쌓았네요 ^ ^;;

  6. 박양 2008.02.11 12:27  Addr  Edit/Del  Reply

    잘 모르고 있던 재밌는 정보네요 :D
    50센트로 하는 동전쌓기 놀이 해보고 싶어요ㅋ
    글 잘 보고 갑니다 :)

    • 배둘레 2008.02.11 16:05 신고  Addr  Edit/Del

      저도 동전 쌓기 놀이 한 번 해 보았는데,

      재미가 쏠쏠 하더군요. ^^

      나중에 동전쌓기 놀이에 대한 글도 한 써볼라구요 ㅎㅎㅎ

  7. 윤진 2008.02.12 00:12  Addr  Edit/Del  Reply

    다른 나라의 동전..재미있네요^^
    잘 읽고 갑니다~

  8. 최지은 2008.03.13 21:30  Addr  Edit/Del  Reply

    꺅 동전 너무 이뻐요 .
    나중에 호주 가게되면 기념으로 하나 남겨둬야겠어요 ~
    그리고 동전에 각이 져서 저렇게 동전쌓기도 할 수있다니..신기하네요 ~

  9. Commonwealth Life Perusahaan Asuransi Jiwa Terbaik Indonesia 2012.12.02 10:57  Addr  Edit/Del  Reply

    포스팅 보고 우리나라만 지명이 없는걸 보고 이럴수가.. 싶었는데
    아래 댓글들을 보니 이유가 있었군요

2008. 1. 24. 18:31 호주이야기
오늘은 목요일...오늘도 역시 유도를 하는 날...

여느때와 같이 차를 몰고 시드니 올림픽 경기장으로

향했습니다.

그러나, 올림픽 경기장으로 갈 수록 점점 많아 지는 차들...

왠지 모를 불길한 예감이 내 머리를 스쳐 지나가더군요.

저번에 베컴이 왔을때와 같은 상황일 것 같다는 생각이

슬쩍 지나 가더군요...

그 예감은 틀리지 않았고, 경기장으로 진입하는 길을 죄다 막혀 있고, 주차장으로 가는 길만 열려 있더군요.

많은 사람들은 걸어서 경기장으로 향하고 있고, 경기장에선 음악 소리만 흘러 나오고 있었지요..

빙빙빙 돌면서 길을 찾다가 끝내는 포기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도대체 무슨 이벤트가 있길래 이렇게 사람이 많고, 길을 다 막을 정도 일까 해서 인터넷을 검색해 보았습니다.

결과는... The Police  였습니다.

결성 30주년 기념으로 재결합해서 음반 내고 세계 투어를 하고 있더군요.

결국은 스팅이 제 앞길을 막은 것이었더군요. ^^

저번에는 베캄, 이번에는 스팅... 다음은 누가 될까요? ^^

이왕 이렇게 된김에 The Police의 곡중에 "Every breath you take"를 다같이 감상해 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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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onwealth Life Perusahaan Asuransi Jiwa Terbaik Indonesia 2012.12.02 10:57  Addr  Edit/Del  Reply

    포스팅 보고 우리나라만 지명이 없는걸 보고 이럴수가.. 싶었는데
    아래 댓글들을 보니 이유가 있었군요

2008. 1. 23. 10:36 호주이야기

호주의 지폐에 대해서 살펴 보겠습니다.

엄밀하게 말하면 지폐가 아닙니다.

플라스틱의 일종인 Polymer라는 재료로

만들어 져서 잘찢어 지지도 않고, 물에 젖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돈의 수명이 좀 오래 가지요.

뭐 단 점이라면, 구겨지면 잘 안펴지고, 간혹가다가

깨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종이돈 보다는 단가가

조금 더 나갑니다.

그러나, 위조가 쉽지 않고, 다 쓰고 난 후에는 여러 플라스틱 제품으로 재활용이 된답니다.

호주의 지폐는 $5, $10, $20, $50, $100 이렇게 5가지가 있고, $5 짜리는 현재 2가지 종류가 유통이 되고 있습니다.

제목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지폐에서는 철저히 남녀 평등이 지켜지고 있습니다.

한쪽면에 남성의 초상이 그려져 있다면, 그 반대편에는 여성의 초상이 그려져 있지요.

이런 곳에서도 남녀 평등을 지키는 것이 참 재미 있게 생각이 되었습니다.

사실 뭐 별것 아닌것 같지만, 이러한 사소한 차이가 의식의 차이를 만드는게 아닌가 하고 생각해 봅니다.

자 이제는 지폐를 하나하나 살펴 보도록 하지요.

우선 5달러 짜리 지폐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지폐


이 지폐는 1992년 부터 발행이 되엇구요, 앞면에는 엘리자 베스 2세의 초상이 그려 져 있고, 뒷면에는 호주의

수도인 캔버라에 있는 국회의사당의 모습이 그려져 있구요, 위 쪽에 있는 그림이 1927년에 지어진 예전의

의사당이고, 아래 쪽에 있는 것이 1988년에 지어진 새로운 국회의사당의 모습입니다.


이것은 또 다른 $5 지폐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지폐


2001년 1월 부터 생산이 시작된 이 지폐에는 앞면에는 "Father of Federation(호주 연방의 아버지)" 이라고

불리우는 정치인인 Sir Henry Parkes (1815-1896)의 초상이 그려져 있습니다.

영국 출신으로서 20대에 호주에 이민 와서 1872년 부터 1891년까지 NSW 식민지 수상을 5번이나 지내면서,

연방국가 설립에 지대한 영향을 끼졌다고 합니다.

뒷면에는 Catherine Helen Spence(1825-1910) 여사의 초상이 그려져 있습니다. 이 분은 저널리스트, 소설가,

사회운동가, 페미니스트로 활동을 하면서 호주에서는 최초로 South Australia에서 여성에게 투표권을 부여하도록

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분도 역시 이민자로서 스코틀랜드 태생이며, 14세때 호주로 이민 왔습니다.


이젠, 10불짜리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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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지폐


앞면에는 AB 'Banjo' Perterson(1864-1941)의 초상이 그려져 있습니다.

이분은 호주 태생으로서 시인, 저널리스트로 활동하셨고, 유명한 호주의 시인 "Waltz Matilda"를 쓰셨다고

합니다.

뒷면에는 Dame Mary Gilmore(1865-1962)의 초상이 있습니다. 이분도 호주 태생이시고, 작가, 시인,

저널 리스트로 수많은 활동을 하셨습니다. 이 분을 소개하는 문구에서는 이렇게 써있습니다.

"애국자이자 부정에 대항해서 싸운 지칠줄모르는 사회운동가"


다음은 $2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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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지폐


앞면에는 Mary Reibey(1777-1855)의 얼굴이 찍혀 있습니다. 선박과 부동산 사업에서 성공한 사업가 였습니다.

영국태생으로 말을 훔치다가 체포되어서 호주에 유배되어서 호주에 오게된 분입니다.

사업을 하던 남편과 사별후에 남편의 사업을 이어받아서 아주 큰 성공을 거둔, 여자 사업가의 선구자라 할

수 있겠습니다.

뒷면에는 'Royal Flying Doctor Service'라는 세계 최초의 항공 의료 서비스를 만들어낸 Reverend John Flynn

(1880-1951)의 초상화가 그려져 있습니다. 이분은 호주 태생으로서 항공기를 이용해서 오지의 주민들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에 헌신하셨습니다.


이번에는 호주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지폐인 50불짜리 지폐를 보겠습니다.

ATM에서 뽑을 수 있는 가장 큰 단위의 지폐지요. 100불짜리는 ATM에서는 안나오더군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50 지폐


앞면에는 호주의 원주민 출신으로 태어나서 작가이자, 발명가로서 활동을 했던, David Unaipon(1872-1967)이

있습니다. 이분은 많은 발명품을 만들어 내었으며, 원주민들의 생활을 알리는 글들을 발표하여서,

원주민 가운데서는 최초로 출판이 된 작가가 되었습니다.

뒷면에는 Edith Cowan(1861-1932)의 초상이 그려져 있으며, 이 분은 호주 태생으로서, 사회운동에 많은 힘을 쓰

셨고, 정치가 활동을 하셨습니다. 1921년에 여성으로는 최초로 하원 의원이 되었으며, 여성의 권리 신장과

이민자들의 복지와 유아의 건강문제를 위해서 많은 일들을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100달러 짜리 지폐를 보도록 하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가장 좋아하는 $100 지폐



앞면에는 유명한 소프라노인 Dame Nellie Melba(1861-1931) 의 초상이 있습니다.

호주의 멜번에서 태어나서 유명한 세계적인 성악가가 되었으며, 1887년 에 브뤼셀에서 베르디의 오페라

리골레토에서 Gilda역으로 오페라에 데뷔를 했고, 런던, 파리, 밀란, 뉴욕등 메이저 도시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1928년에는 캔버라 의회 Opnning에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뒷면에는 전쟁 영웅인 Sir John Monash(1865-1931)의 초상이 그려져 있습니다.

호주에서 태어나서 세계 1차대전때, Gallipoli 전투, France 전선, Hamel전투등에서 공을 세웠으며, 호주군의

총사령관으로 입명이 되었습니다. 원래 공학도 였던 Monash께서는 전후에는 State Electricity Commission of

Victoria 에서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Melbourn에 있는 Monash 대학은 이분의 이름을 따서 만든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호주의 지폐에 대해서 알아 보았습니다.

한가지 좀 아쉬운 점은 공돌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이 정치가 이거나, 사회 운동가 또는 작가 였습니다.

공돌이 였던 분이 딱 한분있긴 합니다만, 이분은 군인으로서 성공해서 지폐에 얼굴이 올라갔던 것이었지요.

좀 아쉽더군요. 그리고 한가지 재미 있는 것은, 이민자 라도 지폐에 얼굴이 올라 왔다는 점과,

과거에 죄수 였던 사람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


(참고한 글 : http://www.rba.gov.au/, http://www.summit21.com.au/)

다음에는 동전에 대해서 알아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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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혀의누 2008.01.23 13:17  Addr  Edit/Del  Reply

    지폐에 남녀그림이 있으면 남녀평등인가여 없으면 불평등인가여? 지폐에 남녀그림이 없다고 의식이 낮은가여? 웃기네여

  2. dd 2008.01.23 13:32  Addr  Edit/Del  Reply

    내용엔 별 문제가 없어보이나 글 제목이 좀 자극적입니다.

  3. 현승 2008.01.23 14:04  Addr  Edit/Del  Reply

    호주에서 좋은거 말고 나쁜건 머가있나요?

    설마 호주의 모든것이 우리나라보다 아름답게 보이진 않으시겠죠?

    나라마다 살아온 역사가있는데...

    우리나라에겐 나름대로의 생활이 있었던거 아닌가요?

    그게 지금사회에서 남녀불평등을 만들었을지 모르지만

    그걸욕하고 않좋게 보는건 별로인거같습니다.

  4. asd 2008.01.23 14:09  Addr  Edit/Del  Reply

    남녀평등이 철저한 호주에서는 대신 인종차별이 쩔죠 ^^*

  5. 지랄리아나 씹창깔리노바 2008.01.23 15:02  Addr  Edit/Del  Reply

    호주는 하도 계집년들이 서방을 신나게 잡아먹어서, 능력 있는 남자들은 죄다 미국으로 영국으로 도망가서 다시는 안 돌아온다죠. 그래서 지금 호주의 남자들 인구가 계속 줄어들고요.

    글쎄요. 한국엔 제대로 된 여성인물이 있을까요? 유관순? 겨우 16살인데다가 그년보다 더 처참하게 독립운동하다가 고문받은 분들이 훨씬 많지요. 신사임당? 한국페미들이 기를 쓰고 화폐도안에 넣는 걸 반대하죠? 그외에 누가 있죠? 페미위인들? 저년들은 페미들에게 대단한 인물일진 몰라도, 제겐 부르주아계급으로밖에 안 보이네요.

    남녀평등이 비교적 잘 이뤄진 캐나다도 화폐에 나오는 유일한 여성위인은 엘리자베스 2세밖에 없습니다. 그럼, 캐나다도 의식이 낮은 거예요? 그런 거예요? 네?

  6. 초하(初夏) 2008.01.24 02:40 신고  Addr  Edit/Del  Reply

    지폐와 관련한 글을 저도 다시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던 참이었습니다. 그 글을 우선 엮어놓고 갑니다.
    호주 이민 정착기 기대됩니다.
    그 곳은 여름인가요? 모두 부럽습니다.

    • 배둘레 2008.01.24 17:52 신고  Addr  Edit/Del

      네 여름입니다. 하지만, 눈이 그립기도 합니다.
      전 스노우 보드를 좋아하거덩요... ^^
      이민 정착기 열심히 쓰겠습니다.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7. 이솔 2008.01.24 10:27  Addr  Edit/Del  Reply

    아주 쩌네..남녀 평등이면 좋지..왜 반감들이야... 엄청 불평등하게 보이네..니들 의식 구조가...

  8. META-MAN 2008.01.24 14:43 신고  Addr  Edit/Del  Reply

    예전 트랙백글 또 엮고 갑니다.

    남녀평등보다는, 짧은 역사속에서 그만큼 역사의식 제고를 통한 노동력 향상에 그 목적이 있지 않나 합니다.

    쉽게 여성들에게 가사부담을 덜어줄테니 일터로 나와라~~~ 이런 하워드의 옛정책들을 보면 그런 느낌이 강하네요.

    물론 일이라는 것이 나쁜것은 아니나, 목적의식을 가진채 남녀평등을 부르짖는건 아닌지 곰곰히 따져봐야 할거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위에 참 도그들이 많이 놀러왔네요....

    어떻게 호주에서의 우선순위를 알고들 왔나 봅니다.

    어린이 > 노인 > 여자 > 개 > 남자 ㅎㅎㅎㅎ

  9. 지랄리아나 씹창깔리노바 2008.01.25 21:03  Addr  Edit/Del  Reply

    왜, 남녀평등이라면서, 여자 먼저야? 응? 자기들 편한 것은 무조건 남자들한테 미루지. 남자가 너네들 봉이자 머슴이냐? 지랄스런 계집년들!

  10. ddd 2008.02.01 09:50  Addr  Edit/Del  Reply

    왜이리 무식한 놈들이 설치지. 님아 댓글정리좀.ㅋㅋ

  11. 신비 2008.02.08 00:06  Addr  Edit/Del  Reply

    호주 지폐는 또 이렇게 생겼네요 ㅋㅋ
    색깔이 너무 이쁜 것 같아요 ^^

  12. 에효 2009.09.01 04:21  Addr  Edit/Del  Reply

    남녀평등 솔찍히 언제까지 남녀평등 이란말을 쓸건지...
    남자는 남자답게 여자는 여자답게 사는게 남녀평등 이지요~
    인권 무시 여자들만 당한다?? 남자도 여자한테 당하죠~~ 그것도
    자존심 까지 무너뜨리면서 굽신굽신 ~ ~
    역사를 모르니 저렇게 떠들지요~ 과거 남존여비 사상이 언제부터 나왔는지~ 시대적으로 보면 조선 초기 와 후기 18C 부터 조선시대 중반 남자들의 인권은 말로 표현 못할정도로 남자가 여자집에 사는 처가사리 즉 믿며느리제 가 득실득실~ 그럼 조선시대가 나오기전국가 고조선~고려후반까지
    여자들의 직위?? 이때 까지만 해도 여자들의 생활은 남성과 같았죠 하지만 더 당당했죠~ 좀 격하게 말하면 여존남비?? 고작 조선시대 초반 과 후반 깔짝 남자가 스게 되니 여자들은 그 순간만 알고 원초적인걸 모르고있기때문에 생긴것이죠 진짜 억울해야 할건 남자들입니다. 여자들이 시키는대로 개처럼 불려다니고 뭐 좀만 하면 시켜먹고 여자는 남자엉덩이 만지면서 남자가 여자어엉이 만지면 '변태' 이 자체가 남녀평등이 아니죠. 쉽개 설명해서 '변태' 란 소리를 듣는다 치면 여자들만의 생리적특성 남자들만의 생리적특성 이 다르니 '변태' 라는 단어가 나오는것이죠. 만약에 남자와 여자 DNA 구조가 같다면 만지거나 보거나 별 신경 안쓰고 사는것이지요 즉 중성 남성과 여성 50:50 으로 이사람 저사람 같아야 남녀 평등이며 '변태' 라는 말이 안나오는것입니다. 인간이란 동물 말못하는 원숭이와 개 같은 동물 다 자기만의 역할에 충실히 하는게 남녀평등 이죠.
    위에 사진 처럼 앞면은 여자 뒷면은 남자?? 호주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이것도 남녀평등이 아니죠 만약에 앞면에 남자 뒷면에 여자면 남녀평등인데 여자가 앞면에 오고 남자가 뒷면이 와야 정상이 됩니다. 하지만 이 지폐만 봐도 남녀평등은 아니죠 극과 극이 있는것처럼 앞면이 있으면 뒷면이 있는것처럼 말이죠 진정한 남녀평등이라고 느끼면 앞면에도 남녀 뒷면에도 남녀 가 있어야 앞뒤 좌우 대칭으로 평등이 일어납니다 토탈 한면에 4쌍 이 있어야되고 뒷면에도 4쌍이 있어야 됩니다.
    남여 여남 여남 남여 (앞면) 여남 남여 여남 남여 (뒷면)
    여남 남여 남여 여남 (앞면) 남여 여남 남여 여남 (뒷면)
    이런식으로 돼야 어느정도로 평등이라고 볼수가 있죠. 어차피 답 이 안나오는 수입니다. 결론적으로 현제 남녀평등 이란건 좋습니다. 하지만
    남자든 여자든 여자든 남자든 자존심은 있는데 그걸 뭉게버리는 짖을 안하는게 진정한 남녀 평등이라고 봅니다.
    P.S : 요즘 한국 여성들~ 너무 남녀평등 이란말 하지말았으면 하네요
    누릴거 남자보다 더 누리고있는게 여성 입니다~

    호주돈 이쁘네요~~색깔 딱 임~

  13. 네잎이 2010.04.08 19:50  Addr  Edit/Del  Reply

    호오~ *.*

    호주 돈은 플라스틱이네요 ..


    처음알았어요 ^^

  14. D.Hamsuter 2011.10.18 23:35  Addr  Edit/Del  Reply

    학교 숙제 해결하던 중에 우연히 들러갑니다...
    전에 딱 2달 호주에 있었던 적이잇는데, 그때 호주에 반해버렸지 뭡니까.
    그때 수집한 동전들만 봐도 돌아가고 싶어지네요...
    저도 다시 호주로 돌아가고 싶어요...ㅠㅠ
    호주 돈이 가장 친환경적인것 같아 즐겁습니다.
    저희 나라돈도 잘 구겨지지 않는 소재라면 좋을텐데...

  15. Commonwealth Life Perusahaan Asuransi Jiwa Terbaik Indonesia 2012.12.02 10:58  Addr  Edit/Del  Reply

    포스팅 보고 우리나라만 지명이 없는걸 보고 이럴수가.. 싶었는데
    아래 댓글들을 보니 이유가 있었군요

2008. 1. 15. 12:44 호주이야기

호주의 화폐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려 합니다.

우선 호주에서 쓰는 화폐의 단위는 달러입니다.

미국이나 다른 나라의 달러와 구별하기 위해서

AUD 라고 표기 하기도 합니다.

우선 화폐에는 다들 그렇듯이 지폐와 동전이 있습니다.

재미있게도 호주에서는 지폐와 동전이 각각 자른 지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폐는 호주의 Reserve Bank of Austraila(이하 RBA)의

재산이고, RBA가 소유하고 있는 Note Printing Australia Limited 라는 회사에서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Melbourn 근처의 Craigieburn이라는 곳에 있습니다.

호주 지폐는 여느 다른 나라의 지폐와 달리 폴리머라는 특수 플라스틱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뭐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로는 호주 아이들이 해변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데, 그렇다 보니 지폐가 너무

젖어서 훼손 되는 경우가 많아서 젖지도 않고 내구성이 좋은 플라스틱으로 바꾸었다고 하더군요.

뭐 믿거나 말거나지만, 정말로 잘 안찢어 지고, 물에 젖어도 걱정이 없습니다. 플라스틱이라 위조도 어렵구요.

그리고 폐기 되고 난 뒤에는 여러 플라스틱 제품으로 재활용이 된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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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호주 지폐



반면 동전은 법적으로는 영연방의 재산이며, Royal Austraian Mint라는 곳에서 만들어 지며, 기본적으로

모든 동전 앞면에는 엘리자베스 2세의 초상이 새겨져 있습니다. (몇몇 예외적인 경우는 제외)

결국 여왕님의 것이라는 것이죠. 뭐 상징적인 의미 겠지만, 호주가 영연방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됩니다.

Royal Australian Mint에서는 New Zealand의 동전을 만들기도 했고, 파퓨아 뉴기니, 통가, 쿡 아일랜드, 피지,

말레이시아, 타일랜드, 네팔, 이스라엘등의 국가에 동전을 수출하기도 했습니다. 여기서 재미있는 것은

이 동전을 만드는 재료(?)인 소전(무늬를 새겨 넣기 직전의 동전)을 한국의 풍산 이라는 업체에서 만들어서

호주로 수출하는 것 입니다. 호주 땅에서 쓰고 있는 이 동전이 우리나라에서 만들어 졌다는 사실이

신기하기도 하고, 새로운 감회가 들게 하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전은 여왕님의 것



다음 글에서는 좀더 자세히 지폐와 동전에 대해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자료 : http://www.rba.gov.au/ , http://www.ramint.gov.au/

posted by 배둘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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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ETA-MAN 2008.01.15 16:04 신고  Addr  Edit/Del  Reply

    퍼스 이야기 하실줄 알았는데, 저도 들은 풍월로는 동전의 경우 영국법에 의해 퍼스민트에서 1960년대까지 생산을 하다가, 이후 동전생산권한을 호주로 이관하였다고 들었습니다.

    글이 길어져 트랙백으로 남기겠습니다.

  2. 지혜라 2008.01.15 17:12  Addr  Edit/Del  Reply

    호주지폐 정말 재미있는것 같아요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하시겠어요^^

  3. travailler a la maison 2012.03.17 10:11  Addr  Edit/Del  Reply

    아름다운 사무실 멋진 이가 설명되어 있습니다 . 웹사이트 : =)

  4. Commonwealth Life Perusahaan Asuransi Jiwa Terbaik Indonesia 2012.12.02 10:58  Addr  Edit/Del  Reply

    포스팅 보고 우리나라만 지명이 없는걸 보고 이럴수가.. 싶었는데
    아래 댓글들을 보니 이유가 있었군요

2008. 1. 9. 20:47 호주이야기
이제는 벌써 작년이 버린, 지난 12월에 피지를 다녀 왔습니다.

한국에서 신청한 영주권의 Pre Grant가 나서 호주밖으로 나가야 Grant 시켜 준다고 해서 해외 여행을

강제로(?) 하게 되었습니다.

어딜 갈까 열심히 찾다가 그나마 값도 싸고 가까운 피지에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사실 성수기라서 어딜 선택하든지 비싼건 어쩔수 없었지만, 가격을 조금이나마  줄일려고 저가 항공사를

찾게 되었습니다.

호주에서는 저가 항공사로 대표적인 것이 JET STAR와 VIRGIN BLUE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Virgin Blue에 자리가 남아 있어서 Virgin Blue를 타게 되었지요.

사실 BLUE HOLIDAY를 통해서 리조트와 항공권을 같이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되어서

Virgin Blue를 선택하게 되었지요. Virgin Blue 홈페이지는 http://www.virginblue.com.au/ 입니다.

대부분의 저가 항공사들 처럼 티켓은 인터넷으로 구매를 하게 되어 있고, e-ticket 시스템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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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gin Blue의 홈페이지



출발 당일 공항에 와서 탑승수속을 하는데, 창구가 4개 밖에 없더군요.

그나마 일찍 공항으로 가서 1시간 가량을 기다려서 수속을 마쳤습니다. 뭐 인건비를 줄이려 하면, 많은 창구를

운영할 수는 없었겠지요..

탑승수속 마치고 비행기를 타러 갔더니, 마지막 탑승권을 받는 곳의 직원이 탑승수속 하던 직원이더군요.

다시한번 인건비 절감의 노력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비행기를 탈때는 처음으로 계단을 이용하여 비행기를 탔습니다.

저가 항공사라서 그런 건지 어쩐건지, 잘모르겠지만,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마치 대통령께서 다른 나라 순방을 떠날때의 느낌이라고나 할까?

비행기 타면서 이상하게 뒤를 돌아 보면서 손을 흔들고 싶은 충동이 계속 들더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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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통해서 비행기 타기


비행기를 타자마자 본 신기한 장면은 조종석을 볼 수 있었다는 것이었지요. 비행기가 작아서 그런건지

문 바로 옆에 조종석이 있었고, 조종석문도 열려 있더군요. 덕분에 처음으로 아주 잠깐이지만,

조종석을 엿볼수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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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보는 조종석


이렇게 비행기를 타고, 이륙을 했습니다, 뭐 비행기가 작아도 이륙이나 이럴때 흔들림 같은 것은

별로 차이가 없더군요.

이륙을 하고 시간이 어느 정도 흐르고 뭔가를 나누어 주는 듯 하더군요. 자세히 봤더니 개인용 비디오

플레이어 였습니다. 당연히 돈을 받았습니다. 호주 달러로 15불.. 저는 바로 노트북을 꺼내서

저만의 VOD를 즐겼지요. 노트북을 참 잘 가져왔다고 안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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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D... Only라는 말이 난 왜 거북할까?



잠시후에 음식을 서빙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저가항공사이지만, 물은 한잔 공짜로 주겠지 하는 기대를 하면서 기다렸습니다만,

그 기대는 무참히 깨졌습니다. 모든 품목을 돈을 주고 사먹어야 하더군요.

근데, 재미있는 건 대부분의 사람이 그걸 사먹더군요. 저도 뭐 돈은 아깝지만, 다른 사람이 다 먹고 있고있어서

그런지 슬슬 배가 고파지기 시작해서 어쩔 수 없이 저도 동참했습니다.

그래도 돈은 아깝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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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도 돈받아요~~~



밥도 먹고 경치도 구경하면서 시간은 흘러 무사히 비행을 마치고 피지에 도착했습니다.

뭐 저가 항공이라고 특별히 불편한 건 없었지만, 지금껏 공짜로 받았던 서비스를 돈을 내고 받아야 한다는게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뭐 비행기 값이 싸니까 그정도는 이해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내리기 전에 재미 있는 것을 발견 했는데, 그것은 바로 토 봉투(?)입니다.

보통 멀미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준비해 놓은 이 봉투에 광고를 해 놓았더군요. ^^

이렇게 해서라도 비행기 값을 줄일려는 회사측의 노력이 측은하게 보이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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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봉투(?)에 광고를..


posted by 배둘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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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가항공 2008.01.10 01:06  Addr  Edit/Del  Reply

    토 봉투에 광고 부터 참 기발한 발상이네요^^

    씀슬하기 보다는 오히러 기발한 아이디어 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인의 나쁜 근성이 있죠 ㅡ.ㅡ 무조건 비싼거 자동차는 크고 빚내어서 큰평수 아파트로 이사를 갈려고 하죠 쩝..

    고쳐 저야 한다고 봅니다. 국내에서도 저가 항공이 많이 운영이 되었으면 합니다. 한진 한공인가?? 아쉽게 부도처리가 되었다죠..쩝..

  2. 행복모아 2008.08.08 23:55  Addr  Edit/Del  Reply

    저도 브리즈번에서 멜번갈 때 버진블루 이용했었는데요.
    참 작은 비행기더군요.
    음료까지도 사먹어야해서.. 그냥 안먹고 참았어요.ㅎㅎㅎㅎㅎ

    그리워지네요^^ 버진블루.ㅋ 나름 호주 국내선 탄다고 들떠있었는데..ㅋ

  3. 코리안블로거 2008.10.08 09:47 신고  Addr  Edit/Del  Reply

    전 멜번에 살았는데, 케언즈, 타즈메니아섬, 브리즈번, 시드니 등을 다닐때 무조건 버진항공을 이용했습니다. 일단은 인터넷으로 싸게 구입할 수 있어 좋구요.. 기내에서 먹는 음료나 머 그런것들 전 별로 흥미 없거든요.ㅋ

  4. Commonwealth Life Perusahaan Asuransi Jiwa Terbaik Indonesia 2012.12.02 10:59  Addr  Edit/Del  Reply

    해야 이제 당신도 미정 수 :있는과 함께, 선택한 earbuds를 데리러 새로운 최고의 쿠페로 가서 당신의 문의는 Microsoft 준 이러한 사람을 선택하고 다음 음악 플레이어와 하나가 사람에게 바람직 생겼는지 발견 당신은 훨씬 더 보이게 프로그램을 켜십시오. 당신의 당신의 필요를 충족 인식됩니다.

2008. 1. 4. 14:36 호주이야기

Posted By 러블리 아줌마

이 나라 아이들은 12월이 되면 조금씩 마음이 붕 뜨는가 보다..

지금은 12월 초이고 크리스마스는 월말인데 Christmas Joke를 한다면서 출장으로 자리를 비운 James의 책상을 모두 포스트 잇으로 도배를 했다...

허거거.... 나는 메모한장을 쓸때도 엄청 아꼈던 것을....

지들이 한다는데 뭐랄수는 없고 그냥 하하...웃어주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그 자리를 나왔다... 낄낄거리는 Erika와 Na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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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킥대며 Christmas Joke를 하는 아이들



제임스가 돌아와서 보고는 허탈하게 웃는중...

제임스는 그주 내내 포스트잇으로 도배된 책상에서 근무하더군...

의자와 서랍, 전화기..  다 양면테이프로 바닥에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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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을 가득채운 포스트잇



멀리서 보면 이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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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Christmas Joke


아... 얘들은 이러고 노는구나....

다음주는 Kevin차례라 던데..... 또 뭘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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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다음주가 왔다. ^^

Kevin 방을 호일로 도배한 아가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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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호일이다...

이걸 하겠다고 맨날 바쁘다던 애가 하던일을 팽개치고 마트에 두번이나 왔다 갔다 하면서 총 15롤의 호일을 썼다..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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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 의자


전체 모습은 이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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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호일버전



Kevin이 돌아와서 ... 피식 웃더니...

불과 5분만에 큰 호일 덩어리를 들고 방을 나왔다...

깨끗하게 원상복귀.. Kevin도 그렇게 능숙하게 방을 정리하는 걸 보면 이 친구들이 이런 게 처음은 아닌가 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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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식 웃는 Kevin



이 아가씨들 스스로 대단히 창의적이라며 깔깔 댄다..

나랑 Kevin은 그냥... 표정관리 안되는 얼굴로 서로 바라 봤다..

묘한 공감대를 확인하는 짧은 시선....

그래.. 나만 그런 생각 하는게 아닌게야.... 쯧


                                                                                                        Posted by 러블리 아줌마


posted by 배둘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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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모아 2008.08.08 23:52  Addr  Edit/Del  Reply

    하하하~ 잼있네요^^

    한번 시도해보고픈 놀인데요?!ㅋ

  2. Commonwealth Life Perusahaan Asuransi Jiwa Terbaik Indonesia 2012.12.02 11:00  Addr  Edit/Del  Reply

    해야 이제 당신도 미정 수 :있는과 함께, 선택한 earbuds를 데리러 새로운 최고의 쿠페로 가서 당신의 문의는 Microsoft 준 이러한 사람을 선택하고 다음 음악 플레이어와 하나가 사람에게 바람직 생겼는지 발견 당신은 훨씬 더 보이게 프로그램을 켜십시오. 당신의 당신의 필요를 충족 인식됩니다.

2007. 12. 19. 19:30 호주이야기
오늘 아침 호주 방송사중 하나인 ABC에는 다음과 같은 타이틀의 기사가 올라 왔습니다.

"S Koreans gear up for presidential election"

기사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Despite being dogged by scandal, the candidate from the conservative Grand National Party, Lee Myung-Bak. is predicted to win today's vote. "

내용인 즉슨 스캔달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의 이명박 후보가 선거에서 이길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죠.

그리고 당선이 된다면, 최초의 기업인 출신의 대통령이 될것이며, 경제에 촛점을 맟출것이라고 약속한다고

전하고 있네요.

이 기사가 올라온것이 호주 동부 시간(AEDT)으로 17일 아침 8시 20분이니까, 한국 시간으로는

새벽 6시 20분에 올라온 셈인데요, 투표 시작과 동시에 이런 예측을 내 놓은 셈이네요.

출구 조사가 발표된 이 마당에 이명박 후보가 거의 당선된 것 같은 분위기 인데요,

정말로 이 예측이 정말이 될지 조금만 더 기다리면 그 결과를 알 수 있겠네요.

진짜 이 예언 처럼 이명박 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면, 정말로 그의 공약 처럼 경제를 살렸으면 좋겠습니다.

ABC의 기사를 보시려면, http://www.abc.net.au/news/stories/2007/12/19/2122358.htm?section=world 에

방문 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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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방송국인 ABC의 기사




posted by 배둘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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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onwealth Life Perusahaan Asuransi Jiwa Terbaik Indonesia 2012.12.02 11:01  Addr  Edit/Del  Reply

    해야 이제 당신도 미정 수 :있는과 함께, 선택한 earbuds를 데리러 새로운 최고의 쿠페로 가서 당신의 문의는 Microsoft 준 이러한 사람을 선택하고 다음 음악 플레이어와 하나가 사람에게 바람직 생겼는지 발견 당신은 훨씬 더 보이게 프로그램을 켜십시오. 당신의 당신의 필요를 충족 인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