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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3.26 Yamba named top town in Australia (1)
  2. 2009.02.20 [유도] 2009 Hunter Valley Open 참가기 (5)
  3. 2007.11.21 호주에서 운전면허 따기... (4)
2009. 3. 26. 13:26 Australian News

A sleepy seaside hamlet in northern NSW has been named Best Town in Australia by a panel of tourism and travel experts.

Yamba, a township of 5,600 people whose sole industry is fishing and best known as the town closest to Angourie, one of Australia's most famous surf breaks, beat some of Australia's tourism "hot spots" to top the list of the best 100 towns.

According to the survey conducted by Australian Traveller magazine, Port Douglas, Broome, Byron Bay, Port Fairy and Margaret River were among the towns pipped by Yamba.

Australian Traveller editor Greg Barton said Yamba's selection as top town, along with the second choice of Esperance, in southern Western Australia , was surprising.

He said they had qualified as outsiders but that both could be described as "coastal fishing gems".

"Yamba ... may be upset at being named the Best Town in Australia. Their idyllic secret is out and they may have to share," Mr Barton said.

"The final list was surprising for me but on reflection it makes sense.

"These towns have stunning scenery, a unique story and the mystique of the understated and undiscovered - until now.

"They just don't come with the crowds and circus that surround some of the more popular towns."

Mr Barton said to choose the 100 best towns, the panellists were presented with a short list of 300 towns.

They were asked: "On a scale of one to 10, how likely are you to recommend a friend add one hour to their trip just to visit this town?"

The answers were then tabulated to compile the top 100.

"We think we have it pretty spot on," Mr Barton said.

"I'm sure we'll be inundated with alternatives and howls of injustice. Let the people decide."

The top 10 towns, in order, are Yamba, NSW; Esperance, WA; Port Douglas, Queensland; Broome, WA; Port Fairy, Victoria; Beechworth, Victoria; Byron Bay, NSW; Apollo Bay, Victoria; Strahan, Tasmania , and Margaret River, WA.

In a state-by state breakdown of the listings, NSW had 29 towns in the top 100, Victoria 16, Queensland 16, South Australia 13, WA 13 and Tasmania seven.


A sleepy seaside hamlet in northern NSW has been named Best Town in Australia by a panel of tourism and travel experts.

Yamba, a township of 5,600 people whose sole industry is fishing and best known as the town closest to Angourie, one of Australia's most famous surf breaks, beat some of Australia's tourism "hot spots" to top the list of the best 100 towns.

The Top 100 list is below:

1. Yamba NSW
2. Esperance WA
3. Port Douglas QLD
4. Broome WA
5. Port Fairy VIC
6. Beechworth VIC
7. Byron Bay NSW
8. Apollo Bay VIC
9. Strahan TAS
10. Margaret River WA
11. South West Rocks NSW
12. Bright VIC
13. Alice Springs NT
14. Lorne VIC
15. Mallacoota VIC
16. Hahndorf SA
17. Burnt Pine, Norfolk Island
18. Mission Beach QLD
19. Daylesford VIC
20. Noosa QLD
21. Portsea VIC
22. Bowral NSW
23. Fremantle WA
24. Kangaroo Valley NSW
25. Broken Hill NSW
26. Nelson Bay NSW
27. Bellingen NSW
28. Leura NSW
29. Queenscliff VIC
30. Mudgee NSW
31. Mossman QLD
32. Jindabyne NSW
33. Katherine NT
34. Airlie Beach QLD
35. Echuca VIC
36. Angaston SA
37. Mataranka NT
38. Coffin Bay SA
39. Robe SA
40. Tilba Tilba NSW
41. Swansea TAS
42. Seal Rocks NSW
43. Pokolbin NSW
44. Cooktown QLD
45. Port Lincoln SA
46. Longreach QLD
47. Silverton NSW
48. Huskisson NSW
49. Streaky Bay SA
50. Penola SA 51 Jabiru NT
52. Stanley TAS
53. Lightning Ridge NSW
54. Merimbula NSW
55. Albany WA
56. Marysville VIC
57. Tamworth NSW
58. Clare SA
59. Birdsville QLD
60. Bermagui NSW
61. Richmond TAS
62. Coral Bay WA
63. Denmark WA
64. Atherton QLD
65. Picnic Bay QLD
66. Seventeen Seventy QLD
67. Mollymook NSW
68. Rutherglen VIC
69. Coober Pedy SA
70. Karumba QLD
71. Nguiu Settlement NT
72. Tamborine Mountain QLD
73. Mt Gambier SA
74. Kuranda QLD
75. Dorrigo NSW
76. Walhalla VIC
77. Mildura VIC
78. Berry NSW
79. Eumundi QLD
80. Exmouth WA
81. Dunkeld VIC
82. Parachilna SA
83. Sofala NSW
84. Tumut NSW
85. Ross TAS
86. Augusta WA
87. Kingscote SA
88. William Creek SA
89. Wisemans Ferry NSW
90. Halls Gap VIC
91. Hervey Bay QLD
92. Derby WA
93. Bridport TAS
94. Wollombi NSW
95. Evans Head NSW
96. Adelaide River NT
97. Nain WA
98. Kalgoorlie WA
99. Eagle Bay WA
100. Deloraine TAS

This list was constructed by www.australiantraveller.com.au

From au.yahoo.com


posted by 배둘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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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an Terbaik di Indonesia GT Radial 2011.11.24 13:24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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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2. 20. 13:37 유도

 호주에 와서 처음으로 대회에 나갔었습니다.

 Hunter Valley Open은 호주의 NSW주의 대표를 선발하는 선발전중 2번째 대회 였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사람들이 많이 참가를 안 했더군요.

 지난주에 캔버라(호주의 수도)에서 큰 대회가 있은 바로 다음 주라 그런 가 봅니다.

 

 

특이할 점은 호주에선 국내 대회에서 효과가 없어 졌더군요. 그리고 바지를 잡는 다던가 하는 행위에 대한 지도가

 

확실하게 주어지더군요.

 

 

 

저는 -90kg급에 참가 했었는데요, 저를 포함해서 3명만이 출전했더군요.

 

그리고, 특이할 점은 토너먼트가 아니라 Full League 방식으로 대회를 진행 하더군요.

 

참여한 모든 선수와 한번씩 다 겨루게 되었지요. 그래서 전 2번의 경기를 치렀습니다.

 

첫판은 정말 정신없이 상대방을 메쳤는데, 정신없이 바로 누르기 자세로 연결이 되어서 거의 경기 시작한 지 1분도 안되어서

 

누르기 1판승을 거두었습니다. 첫 대회 출전에 첫 경기 승이라 기분이 참 좋더군요. 얼떨떨 하기도 하구요..

 

 

2번째 경기는 쳬력전이 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유효를 2개를 따면서 리드해 나갔는데,

 

시간이 갈수록 점점 쳬력이 달리더군요. 그래서 자세가 아주 안 좋아 지더라구요...

 

서로 맞잡기 전에는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여 주었었는데요...

 

 

서로 맞잡기만하면 아주 안 좋은 자세로 변하더군요. 쳬력도 떨어졌기도 했지만, 저도 모르던 저의 안 좋은 습관이더군요.

 

 

이 자세를 본 심판이 가만히 있을 리가 없죠..

 

그래서 지도를 연달아 받게 되었죠. 사실 그 때는 너무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어떻게 해야 겠다는 구체적인

 

생각도 안나고, 어서 시간아 가라 하는 생각만 나더군요. 체력을 많이 길러야 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출전한 경기라 그런지, 지도를 연달아 받으니 조금 조급해 지더군요, 이대로 가다가는 지도패 당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어설프나마 허벅다리 후리기를 시도 했습니다.

 

 

그러나 기울이기가 확실하지 않았던 허벅다리 후리기는 오히려 독이 되었고, 바로 되치기를 당해서

 

한판패를 하고 말았답니다.

 

 

경기 끝나기 10초전의 일이었죠.

 

그렇게 해서 1승 1패를 해서 3명 중에 2등을 했고, 그래서 은메달을 받았습니다. ^^

 

첫 대회의 목표는 첫 승이었는데, 그 목표는 달성할 수 있어서 매우 기뻤구요.

 

제가 진 경기에서는 제가 고칠 점을 많이 발견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저의 잡기시의 나쁜자세와 기울이기를 확실하게 하지 않은 상태에서 들어간 기술등...

 

앞으로 열심히 운동해서 이런 점들을 고쳐야 겠습니다.

 



posted by 배둘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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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작가 2009.02.23 12:39  Addr  Edit/Del  Reply

    우와. 거기서도 유도인으로 제대로 사시는군요. ㅎㅎ

  2. 윤은경 2009.03.25 07:42  Addr  Edit/Del  Reply

    경기 내내 비디오 찍어준 사람 공은 다 어디로 갔나,,, 앙?

  3. park 2009.04.23 12:04  Addr  Edit/Del  Reply

    아들 장하다.

  4. 정세인 2011.03.07 13:00  Addr  Edit/Del  Reply

    우와~ 진성오빠 쵝오~~~^^

  5. Commonwealth Life Perusahaan Asuransi Jiwa Terbaik Indonesia 2012.11.30 11:21  Addr  Edit/Del  Reply

    시작하기 위해 내 배우자를 언급하고 새로운 설문 조사가 부가 확인란되고이 후 의견을 포함시킬 수 때 같은 검토를 고집 일부 메시지를 구입하는 동안 당신

2007. 11. 21. 15:58 호주이야기

정확하게 이야기 하면, 호주의 NSW 주에 면허를 딴 이야기 입니다.
(각 주마다 면허체계가 조금씩 다르다고 하더군요.)

1. 운전면허 체계

일단, 호주 NSW주의 운전면허에 대해서 먼저 설명 드리겠습니다.

운전 면허에는 등급이 있는데, L, P1, P2. Full 면허 로 나누어져 있고,

필기 시험(Driver Knowledge Test)을 합격하면, L면허를 받게 되고 이 때부터는 운전이 가능하지만

Full 면허를 가진 사람이 항상 동승해야 운전을 할 수 있습니다.

그 후에 실기 시험(The Driving Test)을 보게 되고,  합격하게 되면, P1 면허를 받게 됩니다.

이 때부턴 혼자서 운전이 가능합니다. 그 후에 P1 면허후에 HPT(Hazard Perception Test)를 보게 되고

그것을 통과 하면, P2 면허를 취득하게 됩니다.

L, P1, P2면허의 경우 항상 번호판 옆에 소지 면허 표지판을 달고 다녀야 하며,

제한 속도 및 혈중 알코올 농도등 여러가지 제한 사항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DQT(Driver Qualification Test)를 통과하게 되면 Full 면허를 획득하게 됩니다.

정리하면 다음 그림과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호주의 운전면허



그러나, 해외 면허의 경력이 있는 경우는 조금 달라집니다.

Driver Knowledge Test(필기시험)와 The Driveing Test(실기시험)를 통과 하고 나면,

경력에 따라 발급되는 면허가 달라집니다.

한국에서 면허를 취득한 경우,

경력이 1년 미만인 경우는 P1면허가,

1년 이상 3년 미만인 경우는 P2면허가,

3년 이상이면 Full License가 발급 됩니다.

단, 번역 공증된 면허증을 제출해야 합니다.

(번역공증은 http://www.crc.nsw.gov.au/about_crc/contact_crc/sydney 에서 하시면 됩니다.)

사실 미국, 일본, 영국 같은 몇몇 나라들은 면허 시험을 안봐도 그대로 면허를 인정 해 주더군요.

일본, 영국은 호주랑 똑같이 운전석이 오른쪽에 있어서 인정해 주는 건 이해가 되는데,

미국 면허증은 왜 바로 인정해 주는 건지.. 이건 아마 국력과 관계가 있는 것이 겠지요?

저의 경우는 한국에서 경력이 10년이 넘어서 DKT(필기시험)와 Drving Test(실기시험)만 보면 되었습니다.


2. 필기시험

필기시험은 RTA에 가서 컴퓨터 앞에서 앉아서 보게 됩니다. 터치 스크린을 통해서 나오는 문제의 답을

손으로 클릭하면 되는 것이지요. 시험은 영어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다른 언어로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호주의 이민자들을 위한 배려를 살짝 볼 수 있었지요.

그 가운데에는 한국어도 들어 있어서 한국어로 시험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일본어는 없더군요)

우선 저는 인터넷으로 필기시험 스케줄을 정한 다음에

RTA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필기시험을 준비했습니다.

(http://ols2.rta.nsw.gov.au/odkt/servlet/ODktDemoServlet?actionname=startdemo 참고 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필기시험


그런데 신기한 것은 이 연습 프로그램과 실제 시험이 완전히 똑같다는 것이죠.

문제도 똑같고, 보기도 똑같고, 다만 문제 순서가 보기 순서등이 좀 다른 것이었지요.

정말로 한글자도 틀리지 않고 똑같이 나오더군요.

여러번 반복하다 보니까 거의 모든 문제를 다 맞추는 수준까지 되었고,

그 덕분에 무사히 필기시험을 통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문제의 영역에 따라서 한문제만 틀려도 시험에서 떨어지는 문제가 있어서

거의 다 맞출수 있을때까지 반복했습니다. 하루 반나절을 투자해서 필기를 통과 했습니다.

통과 하자 마자 Learner Driver License(연습 면허증)를 그자리에서 바로 발급해 주더군요.

이 면허증이 얼마나 요긴 한지는 그 때는 몰랐습니다.

모든 신분증이 이것으로 대신 할 수 있으니까요. 물론 여권도 신분증이 되긴 하지만,

여권을 내밀면 꼭 다른 것은 없느냐고 물어 보더라구요.

그리고 호주에서 처음으로 획득한 신분증이어서 좀 더 느낌이 새로웠던 것 같습니다.

호주에서 면허증이 대표적인 신분증으로 쓰이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필기시험을 볼때 몇가지 신분증명을 요구하더군요. 

여권과 함께, 두번째 ID로써 은행 카드나 신용카드를 요구하더군요.

물론 여권에 등재되어 있는 이름과 같은 이름이 적혀 있는 ID를 제출해야 합니다.

그리고 Proof of Address로서 은행에서 온 우편물이라던지, 전화/Gas 등의 청구서 우편물을 요구 하더군요.
 
저는 다행이 얼마전에 은행 계좌를 만들고 은행에서 은행 카드를 보내 주어서,

두번째 ID를 은행 카드를 제출 했고, 주소 증명으로 은행에서 카드 올때 보내준 우편물로 제출 했지요.
 
은행 계좌를 만들어 놓은 것이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모릅니다.

아마도 신분증을 만드는 첫 걸음이 바로 은행 계좌 만드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되었습니다.


3.실기시험

필기를 붙고 나서 바로 실기 시험을 신청을 했지요. 인터넷으로.. 물론 RTA에서 할 수도 있지만,

인터넷으로 하는 것이 왠지 더 편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한가지 주의 할 점은 인터넷으로 하면,

신용카드로 결제를 해야 한다는 것이죠. 한국에서 신용카드 한장 남겨서 가져 들어 온것이

다행이다 싶더군요.

저는 Lidcombe에서 시험을 신청했는데, 신청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시험일자가 거의 1달 뒤로 잡히더군요.

그래서 운전 면허 강습하시는 분들 연락처를 인터넷을 통해서 알아내어서 강습을 받았습니다.

오른쪽에 운전석이 있다는 것이 어찌나 어색하던지, 그리고, 깜빡이가 오른쪽에 있어서

항상 앞유리 와이퍼를 작동시키는 스위치랑 많이 혼동이 되더군요.

차선 변경 할 때, 와이퍼를 작동시키는 일이 많았지요. 사실 지금도 가끔 그러기도 합니다. ^^

여튼, 강습을 1번 받고 시험을 보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운전 시험관이 떨어진이유를 설명해 주는데 조금은 실망 스럽더라구요.

이유인 즉슨, 제가 STOP 사인 앞에서 너무 오래 서있는 다는 것이었죠.

저는 STOP사인을 보면 완전히 정지한 후에 3초를 센후에 좌우를 살피고 지나갔었는데,

그 3초가 너무 길다는 것이죠. STOP 사인을 보고 정지한 후에 바로 좌우를 살피고 지나가라는 것이죠.

뭐 그정도는 봐줄수 있을 것 같긴한데, 뭐 떨어 트리니 어쩔수 없었죠.

운전 강사님 말로는 Lidcombe이 운전 코스는 쉬운데, 시험관이 좀 까다로와서 그런것 같다고

하시더군요.

그러한 이유로 낙방을 하고...

또 시험 신청을 하고, 남은 기간 동안 정말 열심히 연습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시험을 본 결과 합격을 했지요.

그런데... 합격하고 나서 면허증을 새로 발급받는데, 가격이 어찌나 비싸던지. ㅠ.ㅠ

5년 짜리를 신청했는데, 무려 $142이나 하더군요. ㅠ.ㅠ

뭐 면허증을 따서 기분은 좋았습니다만, 돈이 너무 많이 들더군요.

다음은 먼허 시험및 면허증 발급비용인데요, 참고하세요.

여러분들도 연습 많이 하셔서 한번에 붙으시길, 안그러면 돈이 무지 막지하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운전 면허 시험 비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면허증 발급비용


(여기에 쓴 내용은 저의 경험과 http://www.rta.nsw.com.au 의 내용을 기반으로 한겁니다.)

(그리고... 실기시험이 12월 부터는 좀더 강화 된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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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배둘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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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리안블로거 2008.01.28 10:47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정보 잘 보았습니다^^

  2. 오스틴 2009.01.31 08:59  Addr  Edit/Del  Reply

    좋은 정보에 감사합니다. 호주에서 무사고하며 잘 살겠습니다.

  3. MJ 2010.01.11 06:58  Addr  Edit/Del  Reply

    너무 잘 봤습니다.
    요번에 호주가게 되는데..
    한국에서 미리 따서 국제면허로 바꿔올까 하다가..
    그냥 나왔는데, 여행할때도 그렇고 그냥 교통수단만을 이용해서는
    자세히 못보고, 경비도 더 만만치 않은듯해서요.
    중고차도 많이 파니깐, 중고차를 많이사서 다니는 게 낫다고 그러더라구요.
    정말 감사한 정보 잘 보고갑니다.

  4. Madie 2012.01.26 01:56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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